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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을 바래 Thank you,









과거처럼, 너에게도 빛이 나길 바래
그러면 지금의 우리도 빛나는 거야

아멘 /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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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Layla 2011/11/30 01:50 # 삭제 답글

    '빛을 바래'는 빛이 나길 바란다는 의미였던가요.

    제목만 보고는 '빛이 바라다(Faded)'인 줄 알았네요..

    슬프네. 아멘 /



    그리고 반가워요-
  • mackerel 2011/11/30 12:14 #

    바란다는 의미로 쓴건데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겠군요.
    슬프지만, 빛은 날거라 생각하니까. 언젠가는
    그래야 지금을 살아가는 희망이죠. 저에게는

    인사가
    늦었네요.
  • 헤야 2011/12/07 11:08 # 답글

    사진이 대단하네요
    저 빛을 따라가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드는 사진이예요 -0-
  • mackerel 2011/12/07 18:26 #

    한강 다리를 거너고 있는데
    순간 밖에 놀라울 정도의 빛이 나서 순간적으로 찍었어요.

    뭔가 장엄함을 보이는 것 같던 모습은 서울과는 다르게 느껴졌어요.
  • 2011/12/18 00:43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mackerel 2011/12/18 01:02 #

    아 그렇구나.

    서울이 좋은 모습만 있는건 아니지만,
    저렇게 사진을 찍을땐 무의식적으로 저런 모습만 찍게 되네요.
  • 2011/12/18 01:07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mackerel 2011/12/18 19:38 #

    그럴 때가 있어요.
    가만히 보니 이른 저녁시간에 달은 상당히 낮게 떠있어요.
    그럴때 보면 달이 상당히 크게 보이죠.
    시간이 밤으로 가면 달도 점점 하늘 위로 올라가더군요.
  • 2011/12/18 10:32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mackerel 2011/12/18 19:39 #

    누구에게 라도 힘이 된다면 그걸로 충분한것 같아요.
    나를 위해 시작한 이곳인데 누구와의 소통이 된다면
    그걸로 위로받고 위로할수 있을것 같아요.
  • 2011/12/20 00:25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mackerel 2011/12/20 09:31 #

    달을 보기 위해 일부러 어디로 가던가 하진 않았어요.
    달은 항상 하늘 위에 있으니까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보이더라고요.
    아무래도 주위에 불빛이 없는 어두운 곳이면 더 잘 보이겠죠.
    별도 그렇고요.
    부암동도 좋을것 같아요. 꼭대기 까지 올라가면 더 잘 보이겠네요.

    예전 몽골에서 별을 본적이 있는데 그 별을 아직도 잊을수 없네요.

    아. 어제 부터 발견한 건데
    요즘 서울 밤 하늘의 별이 많이 보여요.
    늦은밤 하늘을 꼭 보시길~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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